라디오로 듣는 유쾌한 문화 난담
[최광희 김작가의 쾌변]

제공·제작 오디언 닷컴


1부 이주의 박스오피스: <아내가 결혼했다><바디 오브 라이즈> 등 지난 주말 극장가 흥행 추이, <굿바이><너를 잊지 않을거야><마이 쌔시걸> 등 신작 소개

2부 언틸다잉 둥가둥가: 왕성한 캐릭터 소화력을 자랑하며 <미쓰 홍당무>로 배우로서의 확실한 인장을 찍은 공효진, 그녀를 위한 두 남자의 헹가래.




'쾌변' 지난 방송 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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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이거~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작가님은 지난주 쾌변에 관해선 상관없는 분이셨나요?
    신승훈님 팬들이 상처받은건 최광희님이 말씀하셨던것처럼 사실에 근거하지 않고 말씀하신거에 대해서 말씀드린것이었습니다.
    김작가님 말씀처럼 단지... 제가 좋아하는 신승훈님의 비판을 못받아들여서가 아니고요..
    정말 많은 분들이 그것에 대해 말씀하셨는데... 김작가님의 오늘 말씀은..
    정말 절망이네요... 벽에다 대고 얘기한 꼴이네요..정말 힘빠집니다.

    2008.10.31 00:31
    • 3엠흥업찌질이들아 잘들어라  수정/삭제

      3엠창흥업기자님들
      참 대~~단 하십니다.
      정말 할일없으면 골방에 처 박혀 있지말고 등산이나 가거라..
      꼭 이래야 뜨냐...육갑 칠갑 골고루 놀구있네..
      정말 찌질이 기자 3명 모아다가 머하는짓이냐??

      정말 재들이 기자한다는게
      참 대한민국 언론계도 망쪼가 드네 ㅋㅋ

      언론법이라도 만들어야지 나원참

      2009.02.02 13:09
  2.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선,
    최광희님
    사과 감사드립니다. ^^
    말만 하려는 욕심이 아니라
    들으실 줄도 아시는 분이라는 생각이 들어 마음이 그나마 좀 따뜻해지네요...



    김작가님,
    비겁하게 숨어계셨던 김작가님,,,
    김작가씨 발언에 반박하는 글 굉장히 많았다는 거... 보지도 않았군요?
    팩트에 벗어난 건 많지 않았다?
    아주 숨어서 끝간데 없이 최광희씨의 곤혹을 보고 편안하게 즐기셨나요?


    댓글이나 제대로 읽어보시던가;;


    팬들이 꼼짝 못하는 '사실'만을 가지고 이야기하면서 '의견'을 얘기했다면
    허허.. 충분히 웃어 넘기며 팬들도 받아 들였겠죠.

    팬덤문화의 문제인 듯 치부해 버리는 자세;; 또 나오네요. 아주 입이 아픕니다.
    김작가님 태도는 또 어디서부터 이야기를 시작해야 하는건지...
    댓글들이나 모두 상세히 읽어보시길...
    뼈 있는 이야기가 많은 듯 하니.





    다 떠나서,
    극소수의, 도를 지난친 팬을 자처하셨다는 분
    (어느정도인지 자세히는 모르겠지만
    최광희님도
    처음에 이런 사람말 보았을 때 화가 치밀고 당황스러우셨을 겁니다.
    하지만 팬 중에도 그 쾌변 내용을 듣고, 또 초반 최광희님 댓글을 보고
    그런 마음을 느껴서 욱해서 그런 분이라 생각하신다면...
    서로 조금씩 쌤쌤;; 역시 보이지 않는 곳이라고 내겐 가벼운 말이 타인에겐
    엄청난 상처가 될 수 있음을 서로 실감하면서;; ^^;;)
    을 제외한 다수 팬들의 의견을 읽고
    그것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 보셨다는 것...
    일정 부분 받아들이고 사과를 해주셨다는 것...에 대해
    최광희님에게 감사합니다.
    인간적으로 참....



    영화 관련 칼럼은 찾아와 열심히 읽겠습니다.


    그럼 안녕히 계세요~ ^^

    2008.10.31 03:01
  3. zz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광희 기자. 한줌도 안되는 신승훈 팬들의 독감정 섞인 욕설과 비난에 하등 기분 상할 이유 없습니다.

    우리나라는 왜 그렇게 연예인들을 신격화 우상화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이성잃은 광신자같은 주체적 판단능력 없는 좀비들은 무시하시고,
    꾸준히 그 스타일을 유지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여하튼 마녀재판이 판치는 후진적 인간들 때문에 대한민국이 선진국가가 못되는 것
    같습니다. 말이 길어졌네요. 힘내세요! 김기자!

    2008.10.31 13:55
    • 뭐래니?  수정/삭제

      얘 뭐래니?

      2008.10.31 15:48
    • ㅉㅉ  수정/삭제

      인터넷 상에서
      독설, 아니 독설조차 못되는
      하등의 비난으로
      연예인을 도마위에 올려 쉬운 말로
      살아가는 직업을 가진 분들...

      마녀재판이라는 식으로 이런 블로거나 평론가들을
      옹호하고 정당화하기 이전에


      상처받는 당사자 및 상처받는 다수에 대한
      책임의식을 논하고자 한 것이
      이번 사건의 주요 내용입니다.

      죽음까지 부른 비난, 악담, 악플 들을
      언제까지 제재 없이 내버려 두어야 합니까?


      뭘 좀 알고 응원을 하시죠?
      안 창피합니까?

      2008.10.31 16:55
    • 호오~~~  수정/삭제

      동감입니다.
      전부 떠나서
      신승훈 음악은 별로니깐요..

      2008.10.31 21:37
    • ㄷㄷ  수정/삭제

      최광희 씨와 같은 수준 ㄷㄷ 안습~

      여기 독자는 다 이런가?

      2008.11.01 02:21
  4. zz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최기자 화이팅...!

    2008.10.31 13:59
  5.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지...끝난얘기가 아니었던 것인가;;;



    일이 계속

    커진다 커진다 커진다 커진다 커진다........(;;)

    공효진 짱~.

    2008.10.31 19:11
  6. 개구리중사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기자님의 추천에 힘입어 몇 일 전 '미쓰 홍당무'를 보았지요...
    90여분의 시간동안 정말 많이 웃고 돌아왔습니다...
    쉽지 않을 것 같은 배역을 맞아서, 열연을 보인 공효진씨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그리고 강한 카리스마를 많이 보이던 이 종혁 님의 우유부단한 연기도 좋았구요...
    정말 재미있는 영화 한편 봤습니다...^^

    2008.10.31 19:23
  7. 백오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 일로 부디 의기소침 하시지 말고, 할 말은 하는 기자정신 부탁드립니다. :)

    댓가없이 가슴에서 우러나와 주는 사랑이라는 것은 참으로 소중한 것이겠지요.
    다만, 그 애정을 연예인들에게 너무 쏟는 일부 분들을 보면 그 에너지가 좀 아깝다는 생각도 듭니다.

    몇 주 전부터 미쓰 홍당무에 대해 호의적이셔서 결국은 극장가서 봤는데 정말 제대로더군요. 웃기지만 그 뒤에 남는 왠지 씁쓸하고 안쓰러운 뒷 맛은 마치 예전 주성치 영화를 보는 듯도 했습니다. 공효진의 연기력이야 예전부터 신뢰감을 갖고 봐왔지만 중학생 역활을 감쪽같이 소화해낸 서우양의 앞으로의 행보가 참으로 기대가 됩니다.

    2008.11.03 09:44
  8. 그림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뒤에서 기침하시는 분은 누구?

    2008.11.03 10:58
  9. 3엠흥업찌질이들아 잘들어라  수정/삭제  댓글쓰기

    3엠창흥업기자님들
    참 대~~단 하십니다.
    정말 할일없으면 골방에 처 박혀 있지말고 등산이나 가거라..
    꼭 이래야 뜨냐...육갑 칠갑 골고루 놀구있네..
    정말 찌질이 기자 3명 모아다가 머하는짓이냐??

    정말 재들이 기자한다는게
    참 대한민국 언론계도 망쪼가 드네 ㅋㅋ

    언론법이라도 만들어야지 나원참

    2009.02.02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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