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로 듣는 유쾌한 문화 독설
[최광희 김작가의 쾌변]

제공·제작 오디언 닷컴


1부 이주의 박스오피스: <미쓰홍당무><공작부인> 등 지난 주말 극장가 흥행 추이, 신작 <아내가 결혼했다>

2부 언틸다잉 붕가붕가: 왕년의 밀리언 셀러이자 자타칭 국민가수 김건모와 신승훈이 나란히 활동을 복귀했다. 좋았던 시절을 회고하는 그들, 과연 소용이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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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관심받고싶어서??  수정/삭제  댓글쓰기

    처음에 붕가붕가가 요즘 별로네요라는 말을듣고 김건모 신승훈을 선택하신것처럼 말씀을 하셨는데.. 결론적으로 관심받고싶어서 김건모신승훈을 선택하신거네요~ 그건 그분들이 대단하다는걸 인정하신거 아니신지요 굉장히 거슬리는 단어선택이나 말씀들이 많습니다 이런 평론을 하실때 자세히 조사는 하시고 말씀하시는건지 것도 궁금하구요.. 혹시 제2의 김구라 왕비호를 꿈꾸고 계시는건가요? 꿈이 야무지신것 같습니다 님들을 10대,20대가 알까요? 김구라 왕비호는 10대 20대가 알지요~~ 네네~~

    2008.10.26 17:30
  3. 조용필님을 욕되게 하셨네요..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용필님은 꾸준히 공연하고 그러면서 항상매진이고 그렇게 활동해야한다.. 머 그런말씀이신데.. 그런 조용필님께서 신승훈님을 인정하셨다는 기사는?? 자신을 이을 가수는 신승훈밖에 없는것 같다고 하셨던 기사는??못보셨쎄여~?
    기자시라면서요.. 아~~ 기자는 자기가 기사를 쓰지 남의 기사는 안읽으시는구나?
    조용필님이 인정하신 신승훈님을 욕하시는건 조용필님을 욕되게 하신것.. 같군요!
    어디 조용필 님도 직접적으로 욕해보세요~ 제생각엔 님들 견해대로 해석한다면 조용필님 욕하면 여기 댓글은 더 안달릴것 같은데.. 지금10대들의 부모님들이 좋하하니깐 조용필님은 10대들이 안다? 그런 반론 하실꺼면 10년만 더 기다려주시겠어요? 그럼 우리 아이도 신승훈님을 아테니까요 그때까지 신승훈님은 꾸준히 앨범 내고 계실껍니다

    2008.10.26 17:45
  4. 대중음악은 10대의 전유물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신들의 말대로라면 대중음악은 10대들의 전유물이군요
    40넘은 아저씨가 하는 사랑노래라 10대에게 어필은 못한다..
    30~40대는 사람도 아니고 대중음악을 듣지 말라는거네요?
    누구에게나 추억은 아름다운거고 그 추억을상기시켜주는 그분들이 아름답다고 생각하는데.. 당신들은 추억도 없나보네요 불쌍한 사람들..

    2008.10.26 17:50
  5. 일본에 가보셨는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에서의 신승훈의 인지도가 어느정돈지 자세히 아세요?
    가보셨어요??
    요코하마 아레나는 아시나요?
    일본갈 돈 버실라고 이러시는구나?

    2008.10.26 17:53
  6. 이걸 누가 듣는다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누가 들어요? 난 신승훈 얘기 했데기에 한번 들어왔는데..
    이거 듣는 사람이 없어서 댓글 안올라오는거 아녜요?
    당신네들이 하는얘기가 대꾸할 가치가 없어서 댓글 안 올라오는거 아니냐구요~
    신승훈을 아는 10대와 이 프로그램을 아는 10대중 누가 더 많을까여?
    신승훈을 아는 10대가 당연히 많겠죠
    신승훈을 모르는 10대 당신네들 생각보다 많지 않아요
    제친구가 중학교 교산데 한반에 35명 정원에 10명정도 모른다고 합디다
    이프로그램 아는 10대 몇명인지 물어봐 드려요?

    2008.10.26 17:59
  7. 최광희 당신한테 고맙습니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신으로 인해 신승훈이라는 사람의 인지도가 어느 정도인지 알게 되었으니까.. 제발 알고 방송을 하세요.. 기자라면 적어도 사전 조사는 철저히 해야 하는거 아닙니까?
    당신이 모욕했던 신승훈씨는 당신처럼 일하지는 않습니다. 그게 당신과 신승훈이라는 사람의 차이겠지요... 그리고 당신같은 사람이 입에 올릴 사람이 아니라는 것도 알아주시길 바랍니다...

    2008.10.26 22:22
  8. 유쾌? 국어사전에서 뜻이나 찾아보고 이런거 올리시죠  수정/삭제  댓글쓰기

    열심히 음악하고 있는 사람을 굳이 왜 이런 방식으로 끌어내리는 건지.
    이런 식으로 입에서 나오는 대로 지껄인 말들로 주목 받으면 기분이 상쾌해 지나보져.
    본인은 유쾌 상쾌할지 모르지만 보는 이들은 한 없이 불쾌해 지네요.
    당신 같은 저급한 사고방식의 사람들 때문에
    우리나라 가요계가 이 모양 이 꼴이라는 것을 좀 알아줬으면 좋겠군요.
    왜요, 조용필 나훈아 패티김 인순이 다 갖다가 욕해 보시져.
    90년대에 신승훈씨보다 더 많은 인기를 누렸던 가수들 중에 지금 흔적조차 없이 사라진 가수도 많습니다. 한때의 인기에 안주하지 않고 끊임없이 고민하고 음악만을 고집해왔던 신승훈이라는 가수가 왜 당신들한테 이런 식으로 까여야 하는 건지 그 이유를 모르겠네요. 신승훈 만한 장인정신을 가진 가수가 어디 있다고..나 원 참.. 어이없고 불쾌하군요.
    더 이상 어쭙잖은 말로 음악인들 욕보이지 말기 바랍니다.
    그렇게 한국 가요계가 싫으면 한국을 떠나세요.
    아님 가요계에 관심을 끊던가.

    2008.10.26 22:25
  9. 철저한 조사와 객관적인 생각만 필요할 분이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신지요?
    최작가도 아니시고 김작가도 아니신 분들!!
    적어도 평론가라면 어떠한 평론을 하기전 최대한 객관적으로 조사를 먼저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본인들 스스로 문화평론가 이신 착각을 하시는데, 문화평론가라면 어떠한 조사를 기반으로 철처하게 분석을 하셔야 할 듯 싶네요!


    신승훈이 얼마나 위대했는가를 나타내는 것이 맨날 따라다니는 앨범판매량 늘 수식처럼     이사람들이 왜 국민이란 호칭이 붙었는가.. 그런데 그것 보면서 생각나는 것이 그것이 무슨 의미가 있는가      지금이마당에 음악 환경이 바뀌어 있는 상태에서 예전에 팔았던것이 얼마나 대단하길래 이것을 지금 말하는게     무슨 의미가 있는가

    -맨날 따라다니는 앨범 판매량? 이부분을 신승훈 기획사에서 붙였나요?
    이건 각 방송들의 담당자들이 붙여준 수식어 이지 이런 부분을 가수 본인이 내세운 적은 없었습니다.



    그런얘기를 자꾸 하다보니깐 미사리나 양수리 같은데 가보면 옛날에 잘 나갔던 가수들이 히트곡 1곡 적어놓고     이름 올려놓자나요. 지금 둘이 그 짓들 하고 있다는 것 같다는 느낌이 드는 거죠

    -지금! 신승훈의 히트곡이 1곡이라 하시는 건 설마 아니시겠죠? 적어도 평론가라는 사람이 평론을 하기전에 최대한 사전 조사를 한 다음 객관적인 시선에서 평론을 하셔야 평론가라고 하는겁니다!!!


    지금 십대들은... 김건모 신승훈.. 사람들이 절대 모른다. 신승훈은 워낙 오랫동안 중국.일본에서 활동을 해서 모른다     환기시키는 것은 필요하지만 왜 그방법 밖에 없느냐 이거죠

    -일본,중국에서 활동을 하셨는데 그건 아시나요?
    기획사에 의해 만들어진 한류가 아닌 오로지 음악으로 아티스트로 인정받은 사실을?
    노게런티를 선언하며 방송 출연보다는 공연 위주로 활동을 하셨다는 것을?
    과연..대한민국 10대들이 모른다? 그럼 그 모르는 10대들에게는 당신들이 알리는 게 가장 좋은 방법 아닐까요?적어도 평론가라고 나불 하시는 댁들이 앞으로 하실 일이겠네요!


    40만장 팔았다 할지라도 지금에 소비되는 문화층에게 전설적인 의미로 남아있지 않자나요     그럴만한 의미를 세웠다고 하는데 아무도 그들을 기억하지 않는데 나는 이러한 가수였다고 반복주입으로 강조해야 하는 처연한 상황..  우리나라 문화가 단절 되는 한계를 그대로 나타내는 거죠

    -우리나라 문화단절??? 문화평론가라는 분들의 입에서 그런 소리가 나오다니!
    대체 그런 수식어를 왜 쓰시나요?
    이 문화단절을 막기위해 더 여심히 조사하시고 객관적인 입장에서 평론을 하셔야죠!
    댁 같은 분들 때문에 우리나라 문화가 더 단절된다는 생각은 못하시나봐요?


    신승훈은 싱어송라이터로서 높히 평가할만한 부분은 있는데 2000년대 넘어오면서 계속해서 똑같은 노래만을 하고 있다
    나이가 몇살인데 언제까지 사랑타령이냐 사랑이나 인생의 고민을 전혀 음악에서 얘기 해주지 못햇다.
    즉 동세대의 언어는 가지고 있지 못했다 나이든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다는게 신승훈과 조용필의 차이가 아니겠느냐

    -계속해서 똑같은 노래만을 하고있다?
    어머어머??본인이 직접 입으로인정하시네? 사전조사 없이 그냥 막 평론을 하신것을!
    적어도 평론이란 걸 논의 할때엔 그 뮤지션의 음악부터 들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2006년에 발표된 10집의 드림오브마이라이프 같은 곡이나 전설속의 누군가처럼,엄마야,사랑느낌,내방식대로의 사랑,등등 음악적인 변화가 느껴지는데 이런 부분을 사전에 조사하진 않으셨나봐요?



    하지만 그들에게는 공연이 있단말이죠.. 그러니깐 공연아티스트로 거듭나게 되는게 진정한 뮤지션이 되는 길인데 신승훈도 그렇고 김건모도 그렇고 두 분다 그런 부분을 등한시 했죠

    -2000.8.26일 공연이후 신승훈이란 가수가 공연위주로 활동을 했다는 사실을 모르시나요?
    방송보다는 공연으로 승부를 걸고 노게런티를 선언하면서 까지 팬들에게 모든걸 돌려준다는 차원에서 게런티 없이도 특효까지 본인의 사비를 털어가며 최고의 무대만을 보여주기 위해 노력하였는데 그런 부분은 그럼 무엇이었던가요???
    돈에 앞서 따라다니지 아니하고 오로지 음악적으로 음악만을 고집한 뮤지션,진정한 아티스트 신승훈의 팬으로써 너무나 힘이 빠지는 일이네요!!!


    일본에서는 성과가 두드러지지 않았다고

    -일본 요코하마 아레나 홀 공연장 같은 경우 1만명 이상의 인원을 수용하는 공연장으로 10명의 가수들만 할 수 있는 무대에서 당당히 한류아티스트로 인정받음은 물론 일본인들에게
    한국의 음악을 알려준 진정 뮤지션의 모습! 같은 대한민국 국민으로써 대한민국의 문화를 알리는데 앞장 선 신승훈님께 부그럽지도 않으시나요?


    자타층 공인 국민가수를 도마위에 올려놓고 얘기를 나눠 봤습니다. 그런데 두사람에 대해서 사실 우리가 올려놨는데도 불구하고  이번에도 댓글이 없을 것 같아요.
    왜냐하면 사람들이 관심이 없잖아 알다시피 20대들은 두사람이 누군지도 모르고.

    -분명, 당신은!!! 노이즈 마케팅으로 오히려 관심을 유도 하고 있습니다.
    본인이 이 문제에 대한 본질을 흘리고 계시다 생각하지 않나요??



    적어도 평론가라면!!!
    대중에게 객관적인 시선으로 사실을 알려야 한다고 생각합니다.개인적인 사담이셨다구요?
    그럼 그런것을 인터넷에 올리는 이유는 뭡니까?
    본인 스스로 본인을 알리기 위함이 아닌가요?
    평론가라면 정확히 조사하고 한국 문화를 제대로 알려야 한다고 생각하는 바입니다.
    고인에 대한 애기를 하자면. 고 손기정님 처럼..마라톤 금메달로 아직도 국민들의 가슴속에 있습니다. 그분의 업적처럼 대중가요게 역사상 신승훈 이라는 뮤지션은 대중가요를 알리는데 힘을 썼고 그분의 노력은 충분히 칭송 받아야 한다 생각합니다.
    어찌 이것이 단순히 과거에서 헤어 나오지 못한다고 받아들이시는지요?
    우리나라 역사는 과거부터 지금까지 이어져 오는 것이며, 과거의 업적들을 기반으로
    지금도 발전을 해 나간다고 생각하는 바입니다.
    앞으로는 누구를 통해서가 아닌 스스로의 삶을 개척해 나가시길 바랍니다!

    2008.10.26 22:53
  10. 정말 끈임없이 리플을 달게 만들게 하시는군요???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광희씨가 남긴 댓글 봤습니다.....

    혹시 최광희씨 미친거 아니죠???

    오히려...공중파 방송중인 사람에게 다시한번 심사숙고 해달라고 해당 공중파 pd한테 말하고 싶네요.. 본인의 방송을 들어보면... 기존 자료를 무시한 쌍구리 무시한..발언이었다는것을 알수있을텐데...

    2008.10.26 23:39
  11. 철저한 조사와 객관적인 생각만 필요할 분이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신지요?
    최작가도 아니시고 김작가도 아니신 분들!!
    적어도 평론가라면 어떠한 평론을 하기전 최대한 객관적으로 조사를 먼저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본인들 스스로 문화평론가 이신 착각을 하시는데, 문화평론가라면 어떠한 조사를 기반으로 철처하게 분석을 하셔야 할 듯 싶네요!



    신승훈이 얼마나 위대했는가를 나타내는 것이 맨날 따라다니는 앨범판매량 늘 수식처럼     이사람들이 왜 국민이란 호칭이 붙었는가.. 그런데 그것 보면서 생각나는 것이 그것이 무슨 의미가 있는가      지금이마당에 음악 환경이 바뀌어 있는 상태에서 예전에 팔았던것이 얼마나 대단하길래 이것을 지금 말하는게     무슨 의미가 있는가

    -맨날 따라다니는 앨범 판매량? 이부분을 신승훈 기획사에서 붙였나요?
    이건 각 방송들의 담당자들이 붙여준 수식어 이지 이런 부분을 가수 본인이 내세운 적은 없었습니다.




    그런얘기를 자꾸 하다보니깐 미사리나 양수리 같은데 가보면 옛날에 잘 나갔던 가수들이 히트곡 1곡 적어놓고     이름 올려놓자나요. 지금 둘이 그 짓들 하고 있다는 것 같다는 느낌이 드는 거죠

    -지금! 신승훈의 히트곡이 1곡이라 하시는 건 설마 아니시겠죠? 적어도 평론가라는 사람이 평론을 하기전에 최대한 사전 조사를 한 다음 객관적인 시선에서 평론을 하셔야 평론가라고 하는겁니다!!!




    지금 십대들은... 김건모 신승훈.. 사람들이 절대 모른다. 신승훈은 워낙 오랫동안 중국.일본에서 활동을 해서  모른다     환기시키는 것은 필요하지만 왜 그방법 밖에 없느냐 이거죠

    -일본,중국에서 활동을 하셨는데 그건 아시나요?
    기획사에 의해 만들어진 한류가 아닌 오로지 음악으로 아티스트로 인정받은 사실을?
    노게런티를 선언하며 방송 출연보다는 공연 위주로 활동을 하셨다는 것을?
    과연..대한민국 10대들이 모른다? 그럼 그 모르는 10대들에게는 당신들이 알리는 게 가장 좋은 방법 아닐까요?적어도 평론가라고 나불 하시는 댁들이 앞으로 하실 일이겠네요!




    40만장 팔았다 할지라도 지금에 소비되는 문화층에게 전설적인 의미로 남아있지 않자나요     그럴만한 의미를 세웠다고 하는데 아무도 그들을 기억하지 않는데 나는 이러한 가수였다고 반복주입으로 강조해야 하는 처연한 상황..  우리나라 문화가 단절 되는 한계를 그대로 나타내는 거죠

    -우리나라 문화단절??? 문화평론가라는 분들의 입에서 그런 소리가 나오다니!
    대체 그런 수식어를 왜 쓰시나요?
    이 문화단절을 막기위해 더 여심히 조사하시고 객관적인 입장에서 평론을 하셔야죠!
    댁 같은 분들 때문에 우리나라 문화가 더 단절된다는 생각은 못하시나봐요?





    신승훈은 싱어송라이터로서 높히 평가할만한 부분은 있는데 2000년대 넘어오면서 계속해서 똑같은 노래만을 하고 있다
    나이가 몇살인데 언제까지 사랑타령이냐 사랑이나 인생의 고민을 전혀 음악에서 얘기 해주지 못햇다.
    즉 동세대의 언어는 가지고 있지 못했다 나이든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다는게 신승훈과 조용필의 차이가 아니겠느냐

    -계속해서 똑같은 노래만을 하고있다?
    어머어머??본인이 직접 입으로인정하시네? 사전조사 없이 그냥 막 평론을 하신것을!
    적어도 평론이란 걸 논의 할때엔 그 뮤지션의 음악부터 들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2006년에 발표된 10집의 드림오브마이라이프 같은 곡이나 전설속의 누군가처럼,엄마야,사랑느낌,내방식대로의 사랑,등등 음악적인 변화가 느껴지는데 이런 부분을 사전에 조사하진 않으셨나봐요?





    하지만 그들에게는 공연이 있단말이죠.. 그러니깐 공연아티스트로 거듭나게 되는게 진정한 뮤지션이 되는 길인데 신승훈도 그렇고 김건모도 그렇고 두 분다 그런 부분을 등한시 했죠

    -2000.8.26일 공연이후 신승훈이란 가수가 공연위주로 활동을 했다는 사실을 모르시나요?
    방송보다는 공연으로 승부를 걸고 노게런티를 선언하면서 까지 팬들에게 모든걸 돌려준다는 차원에서 게런티 없이도 특효까지 본인의 사비를 털어가며 최고의 무대만을 보여주기 위해 노력하였는데 그런 부분은 그럼 무엇이었던가요???
    돈에 앞서 따라다니지 아니하고 오로지 음악적으로 음악만을 고집한 뮤지션,진정한 아티스트 신승훈의 팬으로써 너무나 힘이 빠지는 일이네요!!!





    일본에서는 성과가 두드러지지 않았다고

    -일본 요코하마 아레나 홀 공연장 같은 경우 1만명 이상의 인원을 수용하는 공연장으로 10명의 가수들만 할 수 있는 무대에서 당당히 한류아티스트로 인정받음은 물론 일본인들에게
    한국의 음악을 알려준 진정 뮤지션의 모습! 같은 대한민국 국민으로써 대한민국의 문화를 알리는데 앞장 선 신승훈님께 부그럽지도 않으시나요?





    자타층 공인 국민가수를 도마위에 올려놓고 얘기를 나눠 봤습니다. 그런데 두사람에 대해서 사실 우리가 올려놨는데도 불구하고  이번에도 댓글이 없을 것 같아요.
    왜냐하면 사람들이 관심이 없잖아 알다시피 20대들은 두사람이 누군지도 모르고.

    -분명, 당신은!!! 노이즈 마케팅으로 오히려 관심을 유도 하고 있습니다.
    본인이 이 문제에 대한 본질을 흘리고 계시다 생각하지 않나요??




    적어도 평론가라면!!!
    대중에게 객관적인 시선으로 사실을 알려야 한다고 생각합니다.개인적인 사담이셨다구요?
    그럼 그런것을 인터넷에 올리는 이유는 뭡니까?
    본인 스스로 본인을 알리기 위함이 아닌가요?
    평론가라면 정확히 조사하고 한국 문화를 제대로 알려야 한다고 생각하는 바입니다.
    고인에 대한 애기를 하자면. 고 손기정님 처럼..마라톤 금메달로 아직도 국민들의 가슴속에 있습니다. 그분의 업적처럼 대중가요게 역사상 신승훈 이라는 뮤지션은 대중가요를 알리는데 힘을 썼고 그분의 노력은 충분히 칭송 받아야 한다 생각합니다.
    어찌 이것이 단순히 과거에서 헤어 나오지 못한다고 받아들이시는지요?
    우리나라 역사는 과거부터 지금까지 이어져 오는 것이며, 과거의 업적들을 기반으로
    지금도 발전을 해 나간다고 생각하는 바입니다.
    앞으로는 누구를 통해서가 아닌 스스로의 삶을 개척해 나가시길 바랍니다!

    2008.10.26 23:42
  12. 그러는 댁은  수정/삭제  댓글쓰기

    혹시 평론이랍시고 쓰면서 신승훈님 앨범 한 장이라도 제대로 들어 봤나?
    아님 공연 한 번이라도 본 적 있나?
    직접 듣고 느껴보지 않았으면
    이따위 말도 안되는 잡설을 떨 수는 없는거다.
    논리와 개념이라고는 전혀 없는 글을 질러대면서 평론이라며..
    거창하게 떠들어대다니.
    이러니 개나소나 다 평론가라 하는거다.

    남이 어떻고 말하기전에 스스로 개념부터 챙기시오.
    사실 뭐.
    이따위 글에 댓글 남기는 것도 시간낭비요. 전기 낭비다.

    그냥 고따우로만 사쇼. 대신
    사회엔 나서지 말고.

    기본이 되어 있지 않은 글은 생각을 좀먹게할 뿐이요
    자판 두드리며 사람들 눈 현혹시키지 말고.
    컴퓨터 끄고 그냥 조용히 사시오.

    사실 댁같은 이에게는 이런 말도 아깝소.
    줄이오.

    2008.10.26 23:52
  13. 호오~~~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악플?? 이 많이 달릴 중이야.....
    전 동감입니다. 쾌변에.... 뭐 거의 늘 그렇지만요...
    맹목이라는 하나의 현상이 지배하는 우리의 현상이 정말 쓸쓸하네요

    2008.10.27 00:24
    • 평론..  수정/삭제

      맹목? 늘 그렇지만요.... 이런게 진정한 맹목이지 않나요?
      악플요?
      내용이 허무맹랑한 거짓에다, 숱한 비하가 폭언 아닌가요?

      2008.10.27 00:29
    • gg  수정/삭제

      최광희씨 한 행동은 딱 이걸로 설명됨.


      귀막고 아~~~~~~~~

      난 그냥 걔가 싫어~~~~~~

      그것도 확성기에 대고 ㄷㄷㄷㄷㄷㄷㄷ

      듣기 싫으면 건너뛰라고 해놓고 일부러
      동네방네 떠든 꼴!

      2008.10.27 00:58
  14. 적어도..  수정/삭제  댓글쓰기

    적어도 최소한의 예의는 지키고 신승훈씨, 김건모씨 라는 호칭을 사용해야 했으며, 90년대부터 현재까지 활동하는 동안 최고의 음반 판매 기록을 가진 두 가수이며, 차별화된 장르와 각각의 색채를 가지고 활동하는 면에 대하여 비하를 하는 조로 발언한 것에 대하여 두 가수님에게 개인적으로 정중하게 사과를 하여야 할 것 같습니다. 두 가수님들에 대한 모욕이 될 수 있는 여지가 충분히 보입니다.

    2008.10.27 06:28
  15. 그런데 사실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신들이 신승훈씨에 대한 조사두 없이 떠들었듯이
    우리두 당신들이 누군지 모릅니다

    2008.10.27 09:17
  16. 똑바로 살아라!!!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사시는지요.
    혹여 블로그 조회수 높이려는 초딩수준의 생각은 아닐런지요.
    어제, 오늘 조회수가 높던데...
    만약 그런거라면 성공한 듯 싶네요.
    누군지도 모르는 이 블로그에 직접 찾아와 글까지 남기게 만들었으니 말입니다.
    혹시 술 먹고 방송한건 아니겠죠.
    세상 그렇게 만만치 않습니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정신 똑바로 차리고 사십시오.

    2008.10.27 11:01
  17. 자신을 먼저 돌아보시기 바랍니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군데 이런말을 하나..하고 찾아봤더니...이사람을고발합니다에..나오는 분이더군요..거기서도 말투가 쫌 그래서 기억을 합니다..근데..여기에 또 있으시네요..김구라처럼 뜨고 싶으셔서 그러시는겁니까? 지금 김건모님을 애들이 모른다구요? 좀 생각없이 말하기 전에..생각을 해보고..조사를 해보고..말을 하시기 바랍니다..요새 초등학생들까지 김건모님을 모두 알고있습니다..그리고 앨범판매량을 말씀하셨는데..그때는 그게 보편적이었다...말도 안되는 말씀하지 마시길..그럼 다른 가수들은 왜 그렇게 판매가 안되었지요? 대꾸할것도 없이..그냥 두분이 말한건..그냥 사람을 최대한 깍아내려서 본인들의 존재를 사람들 머릿속이 좋든,나쁘든..그냥 이름이라도 인식시키고 싶어한다는 것 밖에는 생각이 안되네요..
    그냥..본인들을 한번 돌아보시길..그럴만한 사람이 되는 분들인지..

    2008.10.27 16:43
  18. 자료 조사는 좀 하시는게 어떨까요?? 최광희씨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작가라는분은 그나마 신승훈에대한 정보가 있는거 같은데
    최광 당신은 도대체 무슨이유로 그런 막말을하는지 모르겠군요

    최소한의 양심이 있다면 신승훈에대한 정보를 검색해보시기 바랍니다
    2000년이후 방송가에서 보기 힘들었던 신승훈 그동안 뭐하고살았나
    조용필을 거론했는데 신승훈이 거기에 못미칠거같아??
    천만의 말씀 음악만을 위해 음악을위해 공부하고 노력하고 도전하는모습 당신이 알기나 하십니까??
    신승훈이라는 가수가 인기를 위해 앨범내고 가수로 나오는거 같나요??
    신승훈이 더 신승훈 쇼라는 이름으로 공연하는건 아시나요??
    그리고 몇번의 공연을 했는지는???
    1집부터 10집까지 앨범은 다 들어는 보셨는지요
    1집부터 5집까지는 사랑노래타령이라고 하신다면 어느정도는 인정하겠지만
    그 이후 앨범에는 변화가 많습니다
    다른앨범도 필요없고 10집앨범 한번들어보세요
    근데 가수가 똑같은 노래 한다고 왜그러냐고 할이유는 전혀없을거같아요
    그건 다른가수들도 마찬가지 아닐까요??
    신승훈의 앨범에는 발라드 댄스 그래고 재즈풍 맘보 보사노바 탱고등 여러장르가 다 있거든요
    방송에 나와서 옛날얘기 꺼내면서 대단했다 얘기 하지말라면서 요즘사람들 신승훈에 대해 모른다는 얘긴왜하나요?? 방송을 많이 안해 모르니깐 그런자료로라도 신승훈이란사람에대해 알려주는겁니다
    가수 신승훈도 이승철씨가 들었던 신인이냐는 소리 들어야하나요??
    그러지 않기위해 알려야하지 않을까요??
    그리고 인정할건 인정해야하지 않나요??
    이렇게 얘기하다간 끝이없을거 같습니다

    이런방송을 하시려거든 주관적인내용말고 객관적인 자료로 해주십시요.
    지금도 늦지 않았습니다
    신승훈이라는 가수에 대해서 알아보심이 어떨까요?

    2008.10.31 01:15
  19. ㅎㅎㅎㅎ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승훈 김건모팬 아직도 많이 있었네..
    관심없어서 컴백했다는 기사제목만 봤었는데..
    예전에도 지금도 인기 많은게 이해가 안됨.
    대중가요만 듣는 인간들이 무슨 음악을 얘기하는지..

    2008.10.31 06:17
  20. 응?  수정/삭제  댓글쓰기

    뒤늦게 들은 방송이지만...
    그냥 신승훈씨 팬분들 열폭하는것으로 밖에 안보이는데...

    나름 방송하는사람이 꼭 중립을 지켜야 하는것도 아니고
    그리고 그렇게 대놓고 비하 폄하 한것도 아니고
    살짝 거슬리는 부분은 몇몇부분있었지만

    꽤 맞는 말도 많이 했고...


    신승훈씨의 팬이기 이전에 다시한번 방송을 찬찬히 들어보시는게...

    2008.11.11 03:48
  21. !  수정/삭제  댓글쓰기

    뒤늦게 들었는데..
    어느정도 공감되는 부분 많았네요~

    그리고 이런프로? 자체가 독설을 내뿜는..것이다보니..
    방송에서 못할말도 할수 있는것이고..

    전 그리 나쁘지 않았는데...

    2008.11.18 0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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