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고했던 바, '초특급버라이어티코믹서스펜스유쾌액숑상큼로망하나도안리얼목욕탕발성무비 다찌마와리'의 임원희공을 모시고, 3M흥업의 새로운 코너인 '토크 파파라치' 첫번째편을 진행했습니다.
임원희 지존의 품안에 감춰진 절대무공의 무림비급을 손에 넣으려는 사파의 두 거두(최모,김모). 그리고, 감춰진 암수를 절묘하게 피해가려는 임원희공 사이의 침튀기는 혈전, 아니 침전. 스크롤의 압박을 감내하며, 3편으로 나눠 올립니다.
* 주 1 - 가공할 질문신공으로 임원희공의 중지 손가락을 파르르~ 떨게 한 사인북 당첨자는
love&fee님과 antiwa님 이렇게 두 분입니다. 두 분께는 임원희공의 친필 사인북을 선물로 드립니다. 메일 확인 바랍니다. (뭔소리인지 모르는 분은 포스트 '다찌마와 리'에게 묻고 싶은 것들! 참조.)
* 주 2 - '다찌마와리'만 너무 편애한다는 분들께 고백합니다. 솓구쳐 오르는 물욕을 억누르며 '햅틱'마저 거부한 저희 3M흥업이 '다찌마와리'의 제작사인 '(주)외유내강'으로부터는 냉커피 두 잔을 얻어 마셨습니다. 인터뷰를 진행한 스텝이 8명이었는데...달랑 두 잔...쩝.
제1편 - 임원희, "목욕탕식 발성은 컴플렉스였다." - 5분 12초
제2편 - 임원희, "내가 시나리오를 가릴 처지냐?" - 5분 01초
제3편 - 임원희, "다찌마와리는 싸구려 영화가 아니다" - 6분 33초
인터넷 환경이 열악하거나, 직장상사가 무서운 분들을 위한 오디오 파일